일본의 ‘교육 어린이 위원회’ 소속으로 일본의 초등영어교육과정 시행과 함께 영어 교육에 대한 큰 관심을 가지고 실제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수유영어마을과 교육콘텐츠를 공급하고 있는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시찰단은 수유영어마을의 우수한 시설과 커리큘럼 그리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에 큰 관심을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 학생들이 한국의 영어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학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일본 오사카 켄메이중학교 학생단 유치에 성공, 한국의 파주중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어주는 국제교류캠프를 성사시키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2012년 영어마을 연수를 올해 수준의 3배 수준인 180명으로 늘리고 수학여행 등 다양한 학교간 활동을 상호 교류하기로 합의했다.
이 외에도 유럽권과 러시아, 중앙아시아 등지에서도 영어교육 인프라가 잘 구축된 한국의 영어교육을 눈 여겨 보고 있는 상황이어서 2012년에 본격적인 외국인 유치로 교육한류 붐을 일으킬 것으로 보고 있다.
“2012년 1월부터 일본, 러시아, 프랑스 등지의 외국인 학생이 한국을 방문해 수유영어마을 및 한국의 기타 인프라를 체험할 예정”이라며 비영어권 외국인 교육생을 한국으로 유치하는 것을 또 하나의 신 성장 동력으로 삼고 교육한류 열풍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사로서 해외 진출에 적극적으로 임해왔다.
이미 자기주도학습관으로 국내에 잘 알려져 일본에 ‘렙톤’이라는 이름으로 진출해 있으며
2011년 말 기준 200호 점을 돌파하며 일본에서 교육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이와 같은 여세를 몰아 렙톤의 사업확장과 더불어 일본의 영어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장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